코인런드리사업에 관하여
코인런드리 사업은 약 50년전부터 미국내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 국내 36,000 개이상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7 Billion Dollars의 Gross Income을 창출하고 있다.권리금 책정이 다른 사업에 비해 높음에도 불구하고, 코인런드리 사업은 인기가 있고 경기가 침체된 현재에도 꾸준히 거래가 있는 이유는,
- 경기를 안탄다는 대장점이 있다.
비싼 음식점은 안가고 비싼 옷은 안사입더라도, 더러워진 옷은 빨래는 하고 살아야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저소득층 사람들은 일주일에 3번 돌릴 양의 빨래를 2번으로 횟수를 줄인다고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많은 인구들이 모기지 페이먼트가 많은 주택에서 나와서 아파트 지역으로 밀집이 되어지고 있으므로, 오히려 코인런드리는 매상은 떨어지지 않는다.
- 주인의 노동력 의존도가 낮다는 점이다. 사업체 Business Hour 동안 주인이 메어 있지 않으며, 통계에 따르면 코인런드리 Owner는 코인라운드리 일을 위해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5~15시간의 시간이 필요된다고 한다.
- 고용인이 많이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다. 다른 비즈니스와는 달리 Selling Staff가 필요없이 손님들이 직접 빨래를 한다. 또한, 일식당이나 그외 다른 사업체와 같이 종업원에 따라 매상에 큰 변화가 있으므로 오히려 주인이 고용인의 눈치를 봐야하는 Employee와의 안보이는 갈등과 눈치전쟁으로부터 해방이다.
- 손님들이 미리 돈내고 빨래하는 Cash Business이고 주인이 직접 금전 관리를 한다.
- 재고의 걱정이 없고 위험도가 낮고 편한 사업이다. 리커와 같은 생명에 대한 위험과 마켓의 버리거나 재고 염려가 없다는 이점이 있어 한인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업종이다.
코인런드리 매물을 고를 때 주의하실 점
코인런드리 매물을 고를 때는사용하고 있는 기계에 대한 확인과 세탁비가 적정 수준인지, 인구,환경검사 등에 저촉되는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함으로, 어느 분야보다도 코인 런드리 전문 에이전트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리고, 어느 사업체건 그 사업체를 팔 결정을 한 주인이라면, 가능하면 맞는 조건과 가격, 그래도 그동안 식구들의 생계를 이어주던 그 아끼던 사업체를 본인이상으로 잘 경영해 줄 좋은 Buyer어에게 가능하면 빠른 시간내에 팔고 싶을 것이고, 따라서 그 사업체의 리스팅을 줄때도, 신중하게 그 사업체에 대하여 잘 이해하고 분석하고 지식이 많고, 그런 점을 신뢰하는 Buyer라인을 많이 구축하고 있는 경험있고 정확함에 있어서 신뢰할 수 이는 평판 좋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예를들면, 진심으로 꼭 팔고 싶은 어떤 코인런드리 Seller가 있다고 하자.그 Seller가 별로 팔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급하지 않던지,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기회를 주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매매경험이 없는 에이젼트에게 리스팅을 주었다는 사실은 Seller가 주는 그 사업체에 대한 모든 정보가 투명하지 않고 정확하다고 보기 힘들어서, 그 사업체를 처음 사시는 분들이 훗날에, 알고보니 매상이 전혀 다르다던지, 기계나 건축비로 예상못했던 돈이 더 나갔다는 하소연을 많이 들어서인지 전문성이 있어야 함을 세삼 느꼈고, 앞으로 코인런드리 사업을 하실 Buyer분들은 그 리스팅가격이 그 매상이나위치,리스,사이즈,주차등등 여러 조건에 맞는 가격인지를 한번더 검토해 보고 전문가와 상의해 보실 것을 권유한다.코인런드리는 월매출 대비 권리금 비율
코인런드리는 월매출 대비 권리금비율이 가장 높다. 총 수입이 1만5천달러 이하의 월매출을 기록하는 업소는 25배, 2~3만달러 달러의 매출의 경우 25~30배, 3만달러 이상의 경우 권리금이 30 ~35배까지 요구된다. 물론, 사업 장소의 리스기관과 렌트비, 장비의 상태에 따라서 권리금 책정에 가감이 있다. 게다가 "경기가 호황이었던 2005~2008년에는 기본 권리금 외에도 순수익의 70배에 달하는 추가요금을 요구하기도했다"는 게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유는 "아무런 기술이나 노동력이 필요하지 않으면서 주인이 기계만 신경쓰면 달리 할 일이 없고,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결국 1만달러의 순수익을 내는 코인런드리의 경우 25만달러의 기본 권리금에 70만달러 정도의 추가 권리금이 요구되면서 권리금이 과다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하지만 연15~20% 이상으로 수익률이 높고, 이후에 되팔면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데다 신규업체 허가가 까다로와 늘 매물이 부족하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코인 런드리의 수입은
코인 런드리의 수입은 대략 3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다.첫째로는 기계를 통한 셀프 런드리 즉 손님들이 와서 스스로 기계에다 자기 빨래를 넣고 빨고 말리는 것을 통한 수입이다. 가장 기본적인 수입이고 또 주인의 노동력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손님이 많이 오면 올수록 수입이 느는 형태이다.
두번째로는 어텐던트(Attendant)가 늘 사업체내에 있어서 laundry 를 맡기는 손님들을 위해 Fluff & Fold Service 를 제공하여 수입을 올리는 방식이다. 이 경우에는 일이 많아질수록 주인이나 종업원의 노동력이 필요하고 거기에 따른 임금도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이 Fluff & Fold Service는 사실 부가가치가 놓은 알짜배기 수입으로서 코인 런드리의 수입증대에 큰 기여를 하게된다. 또한 셀프 서비스의 경우 많은 손님이 오면 역시 기계에 많은 고장이 나게 마련이라 유지보수비도 더들게 마련이지만 이 풀서비스 즉 Fluff & Fold Service 보다 적은 량의 로드로 기계에 부담을 안주면서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식이라 새 기계를 많이 갖추지 못한 곳에서 큰 무리 없이 운영하면서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즉 최신 기계를 많이 들여놓고 대규모로 장사하는 데에서는 코인런드리의 본연의 기능에 맞게 셀프서비스에 중점을 두어서 운영을 하는 편이고 여러가지 여건상 한꺼번에 많은 손님이 오지도 또 올 수도 없는 런드리에서 최대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 택하는 것이 풀서비스 즉, Fluff & Fold Service 이다. 위의 경우에 있어 중간에 해당되는 많은 런드리에서 두가지 수입형태를 혼합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기본적으로 코인 런드리에서는 Self Laundry, 그리고 Fluff & Fold Service 그리고
세번째로는 비누,스낵,소다등의 벤딩 머쉰과 비디오 게임등의 부가 수입대체적인 수입원으로 하고 있다. 각 업소의 특성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택하고 혼합하여 운영해야 수익의 극대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